[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강수정이 아들과 이탈리아 여행을 떠났다.
21일 강수정은 자신의 채널에 이탈리아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수정은 사진과 함께 "밥 먹고 호텔 돌아가며 찍은 사진들. 나 혼자 예쁘게 찍으려 하면 도움 안주던 아들. 그리고 마지막 사진은 어마어마했던 사람들. 운동화와 앞으로 훅 메는 가방만 가져갔더니 패션이 참말로... 근데 추위 대비 못했던 나의 짐. 거의 반이 반팔이었던..."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수정은 아들과 함께 여행을 다니며 사진을 남기고 있다. 강수정의 아들은 장난치며 귀여움을 자아낸다.
또 강수정은 엄마 미소를 짓고 있다. 이에 이혜영은 댓글로 "고놈 자알 생겼따아"라고 칭찬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 중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그는 MBN '아!나 프리해'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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