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다정한 해외 여행 인증샷을 찍었다.

21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다낭에서 열리는 lucky poker tour에 참가하는 남편 따라서 왔시유. 곧 결혼기념일이라서. 남편이 오라고 했음.ㅋㅋ 19년 12월 LA 간 이후 첫 해외 여행이라.. 둑흔둑흔"이라고 적었다.

이어 " #결혼기념일 #다낭 #일하는남편 #놀러온와이프 #잠시휴가좀즐길께요"라는 멘트도 더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김가연, 임요환 부부가 베트남의 한 숙소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대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8세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김가연의 동안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가연은 2011년 프로게이머 출신의 포커 플레이어 임요환과 결혼에 슬하에 임서령 양과 임하령 양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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