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노정의가 故 문빈을 추모했다.
23일 노정의는 자신의 채널에 故 문빈을 추모하는 글을 남겼다. 노정의는 "고맙고 너무 미안해. 평생 잊지 않을게. 내가 이모, 이모부, 언니 내 가족처럼 잘 챙길게. 고생 정말 많았어. 잘자"라고 글을 남겼다.
노정의는 故 문빈의 동생인 빌리 문수아와 절친한 사이다. 노정의는 문수아와 각별했던 사이인 만큼, 고인에게 약속하며 깊은 애도를 하고 있다.
한편 故 문빈은 아스트로 멤버로, 지난 19일 오후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22일 발인이었다. 발인은 유가족의 뜻에 따라 비공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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