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김구라 아들 그리가 아빠와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2일 가수 그리는 자신의 채널에 반가운 근황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리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하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그리는 복스러운 이목구비를 통해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특히 갈수록 아빠 김구라와 똑닮은 비주얼을 자랑해 랜선 이모와 삼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그리는 김구라의 아들로 어린 시절부터 방송 활동을 해오다 2016년 가수 데뷔, '열아홉', '이불 밖은 위험해', 'HIM', '룩', '봄이 가져가서' 등을 발표했다. 현재 아빠 김구라와 함께 유튜브 채널 '그리구라'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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