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이효리가 바닷가에서 찍은 춤 영상을 공개했다.

21일 이효리는 "from jeju"라고 이야기하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효리가 엄정화, 화사, 보아와 함께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자유분방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해변의 춤바람이 눈길을 모은다. 최근 SNS 활동을 3년 만에 재개한 이효리는 이처럼 반가운 근황을 알리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해당 게시물에 홍현희는 "릴스 정복하셨네 이 언니"라고 반겼다. 가수 김완선은 "아이 귀여워"라고 흐뭇해했다.

이를 본 누리꾼들도 "리더님 계정 만들더니 폭주", "그동안 릴스 어떻게 참았나요", "1일 1업로드 가자", "역시 힙한 효리더" 등 반응을 보이며 응원하고 있다.

한편 이효리가 출연하는 tvN '댄스유랑단'은 댄스 아티스트 계보를 잇고 있는 국내 최고의 여성 아티스트들이 전국을 돌며, 사람들의 일상 속으로 들어가 다양한 팬들을 직접 대면하고 함께 즐기는 전국 투어 콘서트 이야기를 담는 프로그램으로, 오는 5월 첫방송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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