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민하가 웨딩 사진을 공개했다.
22일 민하는 "원래 처음 결혼날짜 잡은 날이 4월 22일 오늘이었다. 오늘도 좋았겠다 싶지만 몸 컨디션 봐서는 5월로 미루길 참 다행이야.. 오늘 결혼식을 했으면 어땠을까 상상해보며 떠나는 사진첩 여행"이라고 적었다.
이어 "5월의 그 날은 우당탕탕 정신 없는 하루겠지만 노을 지는 하늘 아래 사랑하는 사람들과 모두 모여 한바탕 웃고 또 웃고 사랑하는 하루가 되기를"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민하와 예비신랑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민하는 연인과 3년의 열애 끝에 5월 결혼한다고 알린 바. 한 편의 영화를 연상하게 하는 웨딩화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민하는 지난 2010년 나인뮤지스로 데뷔, 현재 유튜브 채널 '소소사소'로 팬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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