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승아 유튜브 캡처
윤승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윤승아가 김무열과 여덟 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았다.

23일 윤승아는 자신의 채널에 '8번째 결혼기념일. 4월의 기록. 소소한 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윤승아는 가구를 사러 갔다. 윤승아는 "인테리어가 거의 끝나간다. 필요한 가구들을 사러 간다"라고 말했다. 윤승아는 김무열과 함께 쇼핑했다.

윤승아는 김무열과 행사 일정도 소화했다. 화려하게 꾸민 윤승아는 "많이 다르냐. 메이크업을 많이 했다. 유튜브에는 매일 민낯으로 나오지 않냐"라고 말했다. 윤승아는 김무열과 함께 인터뷰도 했다.

또 윤승아는 친구들을 가로수길로 불러 김무열과 함께 모임에 갔다. 윤승아는 "어제 행사로 무리했다. 얼굴이 부어서 립을 발랐다. 립 어때?"라고 물었고, 김무열은 "화사해서 좋아"라고 칭찬했다.

윤승아는 최근 자주 쓰는 화장품도 소개했다. 윤승아는 "너무 예뻐서 써보고 싶었다"라며 직접 발랐다.

라면을 끓이기 좋은 냄비도 샀다. 윤승아는 "원래 집에 있었는데, 수습 불가로 태워 먹었다. 법랑 냄비를 구입했다. 원래 손잡이까지 다 법랑인데, 그러면 너무 뜨겁다. 손잡이는 우드인 제품으로 구매했다"라며 "임신해서 라면을 절제하고 있다"고 말했다.

윤승아는 근황으로 "요즘 공부하는 기간이다. 육아용품을 공부하는 기간인데, 너무 많고 어렵더라. 공부를 끝내면 육아 아이템도 공유해드리겠다. 괜찮은 육아 아이템 좀 댓글로 남겨달라"라고 전했다.

윤승아, 김무열은 여덟 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아 데이트도 갔다. 윤승아는 맛있는 음식을 먹는가 하면, 기념 케이크를 먹었다. 윤승아는 "시간이 빨리 가는 것 같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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