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소희가 첫 캠핑을 떠났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배우 안소희는 최근 '캠핑 브이로그. 에피타이저부터 메인요리에 스모어쿠키까지...'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안소희는 스태프들, 배우 정윤재와 캠핑장을 갔고, 웬만한 원룸 크기의 텐트에 감탄했다.
이에 안소희는 "우리 되게 좋은 걸로 경험한다"고 뿌듯해했다.
사장이 캠핑장을 통으로 빌려준 가운데 "미안한데 원더걸스는 잘 몰라"라고 사과해 안소희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안소희는 식기들을 살펴보더니 "비싼 거 쓰네. 좋은 거 쓰네"라고 평했다.
정윤재가 어떻게 아냐고 놀라워했고, 안소희는 "나 브랜드 좋아해. 메이커 좋아하잖아"라고 털어놨다.
안소희는 스태프들, 정윤재와 먹방, 게임 등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고, 다음날 아침 "첫 캠핑인데 너무너무 재밌었다. 푸릇푸릇해질 때 한 번 더 오려고 한다. 너무 재밌었어"라고 만족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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