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장인희는 자신의 채널에 여행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장인희는 사진과 함께 "만족스러웠던 브런치. 예약하고 가길 잘했다. 미술관이랑 시카고대학 까진 컨디션 좋았지만 그 이후로는 추운 날씨와 정반대인 시차로 인해 반 수면 상태"라고 했다.
이어 "시카고 극장이랑 밀레니엄파크는 스킵 다음 기회에... 언젠가 또 나와볼 날이 오겠지... 비행 19년 만에 시내 처음"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장인희는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장인희의 미모가 연예인급이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2'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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