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엘르' 매거진에서 배우 김무열, 윤승아 부부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사랑스러운 두 사람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번 화보 촬영은 출산을 앞두고 새 단장을 마친 배우 김무열과 윤승아의 집에서 진행했다. 윤승아가 엄선한 인테리어의 메인 컬러는 햇살을 담은 듯한 세이지 그린. 가구는 물론 가전까지 세이지 그린 컬러로 공간에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한편 김무열, 윤승아 부부의 이야기는 '엘르' 매거진 5월호와 '엘르'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제공=엘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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