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컴백을 앞둔 르세라핌(LE SSERAFIM)이 막강한 티켓 파워를 또 한번 입증했다.
‘르세라핌 컴백쇼 UNFORGIVEN(LE SSERAFIM COMEBACK SHOW UNFORGIVEN)’는 오는 5월 1일 오후 7시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런 가운데 CGV에서 진행하는 컴백쇼 생중계가 지난 24일 예매 시작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전국 4개 지점, 9개 상영관의 모든 좌석을 초고속 완판시키며 압도적인 인기를 자랑했다.
이번 컴백쇼는 Mnet과 디지털스튜디오 M2에서 전 세계 동시 방송되며 타이틀곡 ‘UNFORGIVEN (feat. Nile Rodgers)’ 무대를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Burn the Bridge’, ‘No-Return (Into the unknown)’,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 등 다양한 수록곡 무대도 만나볼 수 있다. 더해 다섯 멤버의 끈끈한 관계성과 톡톡 튀는 예능감을 엿볼 수 있는 대학생 MT 콘셉트의 VCR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준비돼 기대를 높인다.
한편, 르세라핌은 오는 5월 1일 오후 6시 첫 번째 정규 앨범 ‘UNFORGIVEN’을 발표한다. 컴백에 앞서 이달 26일 성수동에 위치한 쎈느에서 첫 단독 팝업 스토어 ‘LE SSERAFIM 2023 S/S POP UP’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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