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고소영이 여대생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28일 배우 고소영은 자신의 채널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소영은 하얀색 원피스에 청재킷을 절치고 청순하면서 발랄한 데일리룩을 뽐냈다. 고소영은 차분한 생머리 스타일로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했다.
고소영은 5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자랑해 팬들뿐만 아니라 많은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갈수록 어려지는 그녀는 방부제 인간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고소영은 배우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데뷔 32년 만에 첫 단독 예능 프로그램 '꽃보러, GO소영' 출연을 확정 짓고, 꽃집 사장으로 변신할 예정이라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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