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별이 아들 드림이를 향해 대견한 마음을 드러냈다.
26일 가수 별은 "우리 드림이 참 많이 컸네. 쪼꼬미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초 4 니까..흠..내년이면 사춘기가 시작되겠지?"라고 적었다.
이어 "요즘은 초 5 부터 시동이 걸린다면서요? 두..두...두렵습니다.. 아직 이렇게 이쁘고 귀여운데. 곧 못하게 될것 같으니 실컷 해두자 뽀뽀"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별이 드림이를 껴안고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별은 어느새 훌쩍 자란 아들을 향해 대견하고도 아쉬운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모았다.
한편 별은 최근 막내딸이 희귀병을 완치했다고 밝혔으며, 하하와 결혼 10주년을 맞아 리마인드 웨딩을 했다.
또 새 예능프로그램 '하하버스'를 통해 가족 완전체의 모습을 보여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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