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장다아/사진=민선유 기자, 광고 캡처
장원영, 장다아/사진=민선유 기자, 광고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인 장다아가 찍은 광고가 공개되며 화제다.

26일 한 콘택트 렌즈 브랜드 측은 장다아가 출연한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은 약 15초의 짧은 분량이지만 장다아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여 눈길을 끌었다. 영상에서 장다아는 눈이 불편한 듯 찡그린 표정을 짓다가 얼마 후 활짝 미소짓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공중에서 다이빙을 하는 장면은 아이브의 'I AM'(아이엠) 뮤직비디오 속 장원영이 선보인 다이빙신을 연상하게 하기도.

광고 화면 캡처
광고 화면 캡처

영상 말미 장다아는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환하게 미소 지어보였다. 시원시원한 웃음 가운데 큰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로부터 장원영 버금가는 미모가 드러났고 이들 자매의 우월한 유전자를 엿보게 했다.

공개된 영상을 본 누리꾼들도 "언니는 배우상이고 동생은 아이돌상", "영상으로 보니까 더 닮았다", "원영이가 보여", "유전자 무슨 일" 등 반응을 쏟아내며 큰 호응을 보내고 있다.

최근 동생인 장원영에 이어 친언니 장다아까지 연예계 진출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당시 킹콩 by 스타쉽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장다아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것이 맞다"며 "배우로 활동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장원영은 현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소속 아이브로 연타 히트곡을 발매하며 활발히 활동 중인 바, 친언니는 연기자 레이블인 킹콩 by 스타쉽에서 데뷔하게 되며 사실상 한솥밥을 먹게 된 셈이다.

또한 킹콩 by 스타쉽 이진성 대표는 최근 개인 채널에 "장다아"라며 프로필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던 바 있다. 흑백의 프로필 속 장다아의 차분하고 단아한 아우라가 팬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이들 자매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그룹 아이브는 지난 10일 첫 번째 정규 앨범 'I've IVE'(아이해브 아이브)를 발표하고 '아이엠'과 '키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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