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달달한 데이트 인증샷을 찍었다.

26일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아까 라이브 방송에서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함께 나눠서 좋았어요. 오늘은 남편과 편스토랑 촬영 왔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새벽 3시에 일어나서 살짝 피곤하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한 하루예요. 수다 부부의 긍정 기운 받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다예, 박수홍 부부는 촬영 중 짬을 내 데이트를 하며 달달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한편 박수홍, 김다예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다. 박수홍은 횡령 혐의를 받는 친형 및 허위사실을 유포한 유튜버를 고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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