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새출발 소감을 전했다.
27일 유정은 자신의 채널에 벚꽃 앞에서 찍은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유정은 사진과 함께 "길을 자주 잃고 두려움이 많았던 저에게 손 내밀어준 우리 멤버들, 진심으로 고맙습니다!"라고 했다.
이어 "그리고 무엇보다 기다려주신 여러분 한 분 한 분께 너무 감사드립니다. 어떻게 말로 다 할 수 있겠어요... 워너뮤직코리아와 함께할 민영 유정 은지 유나 많이 기대 해주세요. 에블바디... 여름을... 강타할... 알흠다운 여자 넷... 메모 부탁"이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브레이브걸스 유정, 은지, 민영, 유나는 워너뮤직코리아와 전원 전속계약 후 완전체로 컴백할 것을 예고했다.
한편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2월 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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