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채널
탕웨이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탕웨이가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27일 탕웨이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탕웨이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탕웨이는 티셔츠를 입고 모자를 눌러 쓴 편안한 차림이다. 탕웨이는 화장기 하나 없는 민낯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또 탕웨이는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탕웨이의 물오른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탕웨이는 지난 2011년 김태용의 영화 '만추'를 통해 인연을 맺고, 지난 2014년 결혼했다. 이후 2년 뒤인 지난 2016년에 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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