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AKMU 멤버 이찬혁이 지드래곤 닮은꼴 비주얼을 자랑했다.
27일 가수 이찬혁은 자신의 채널에 "개굴"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찬혁은 화려한 오렌지 컬러의 헤어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힙한 비주얼을 뽐냈다. 이찬혁은 부스스한 머리와 초록색 잠옷 차림을 통해 한층 더 개구쟁이 같은 무드를 자아냈다. 갈수록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하는 이찬혁의 근황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AKMU는 제15회 서울재즈페스티벌 2023 무대에 오른다. 올해로 15주년을 맞는 대표적인 음악 축제 서울재즈페스티벌은 정상급 국내외 아티스트 약 60팀이 출연할 예정이며, 오는 5월 26~28일 3일간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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