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이지혜가 아픈 딸을 향해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27일 방송인 이지혜의 딸 인스타그램에는 "중이염으로 2주동안 항생제를 먹어왔는데 완치 판정후 이틀만에 재발(?)했어요. 저렇게 잘노는데 안쓰러운 둘째 딸"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이지혜의 두 딸이 음악에 맞춰 덩실덩실 춤을 추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중이병으로 고생 중인 둘째 엘리는 밝게 박수를 치는 해맑은 모습으로 더욱 짠한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어 이지혜는 "아이가 아프니 저도 우울해요. 심해지면 수술까지도 간다는데 제발 빨리 낫기를 바라고 또 바래봅니다. 우리 착한 둘째 딸 빨리 낫자"고 덧붙여 누리꾼들의 응원을 자아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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