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준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배우 이종혁의 둘째 아들 이준수는 지난달 30일 "김종욱 찾기 개꿀잼"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일상에서의 이준수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이준수는 자신의 키를 묻는 팬에게 189cm라고 답하는가 하면, "63빌딩 계단으로 오른 거랑 똑같은 계단 오르기. 1252개 했다. 벌써 3kg 뺌"이라고 다이어트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이준수는 오동통하게 살이 오른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살이 쏙 빠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이준수는 아이돌 같은 훈내를 풍기고 있어 감탄을 자아내기도.

한편 이준수는 어린 시절 아버지 이종혁과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 -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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