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박지연이 남편 이수근과 함께하는 주말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달 30일 개그맨 이수근의 아내 박지연은 "얼굴상태가 안좋아서 남편뒤에 숨기ㅎㅎ 일요일 같이 한강걷기 앞으로 남은 인생도 이렇게 손잡고 발맞춰 함께하자 우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지연이 이수근과 함께 한강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수근의 뒤에 숨어 얼굴 반만 내놓고 있는 박지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박지연은 스타일리스트 출신으로, 지난 2008년 12세 연상 개그맨 이수근과 결혼했다.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첫째 아들은 아이돌 연습생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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