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0기 옥순이 어머니께 명품 가방을 선물했다.
2일 '나는 솔로' 10기 돌싱 특집 출연자 옥순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그동안 고생한 엄마미께 드디어 선물해 드렸어요. 생신 선물 + 어버이날 한꺼번에 퉁친 건 안 비밀"이라고 적었다.
이어 "어느 날 친척 결혼식에 들고 갈 가방 하나 없는 엄마 보고 맘이 굉장히 속상했었는데, 오늘 아이처럼 너무 좋아하시는 엄마 얼굴 보니 어찌나 뿌듯하고 기쁘던지. 내일부터 또 열일해서 더 좋은 거 많이 많이 사 줄게! 대신 종이 가방은 나 줘 엄마"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어머니께 명품 가방을 선물한 뒤 인증샷을 남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옥순은 '나는 솔로' 10기에 출연해 7세 아들을 양육 중인 싱글맘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옥순은 '나는 솔로' 돌싱 특집 10기로, 유현철은 '돌싱글즈3'로 각각 다른 데이팅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이들이었기에 뜻밖의 조합이 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옥순은 "서로 재혼을 염두에 둔 연애 중이에요. 한걸음 씩 나아가는 중"이라고 재혼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