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배우 할리 베일리가 블랙핑크 제니와 찍은 사진을 직접 공개했다.
2일(한국 시간) 할리 베일리는 개인 채널에 "friends at the met(멧 갈라에서 만난 친구)"라고 적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중에는 할리 베일리가 제니와 찍은 셀카도 포함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두 사람은 나란히 공주를 연상하게 하며 러블리하고 아름다운 비주얼을 뽐냈다.
할리 베일리와 제니는 지난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서 열린 세계 최대 패션 자선 행사 '멧 갈라'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블랙핑크 제니, 모델 최소라를 비롯해 글로벌 스타들이 다수 참석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할리 베일리는 디즈니 실사 뮤지컬 영화 '인어공주'에서 인어공주 에리얼 역을 맡았다. '인어공주'는 늘 바다 너머의 세상을 꿈꾸던 모험심 가득한 인어공주 에리얼이 조난당한 에릭 왕자를 구해주며 자신의 마음의 소리를 따라 금지된 인간 세상으로 나아가는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5월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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