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어스가 '커리어 하이' 달성을 예고한다.
원어스는 오는 8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아홉 번째 미니앨범 'PYGMALION'(피그말리온)을 발매한다. 전작 미니 8집 'MALUS'(말루스) 이후 8개월 만에 내놓는 신보다.
앨범명은 기대나 바람이 실제로도 좋은 결과를 가져오는 '피그말리온 효과'에서 착안했다. 피그말리온의 염원대로 자신이 사랑한 조각상에 새 생명이 생겼듯, 원어스가 자신들이 이루고 싶은 모습을 끊임없이 되새기며 과거의 모습을 깨부수고, 새로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겠다는 포부를 담고 있다.
▲ 꾸준한 우상향 유지…눈부신 '커리어 하이' 행보 원어스는 데뷔 이래 초동 성적(첫 주 음반 판매량)에서 꾸준한 우상향 그래프를 그려온 팀이다. 가장 최신 앨범인 미니 8집 'MALUS'의 초동 판매량은 약 22만 5000장으로, 데뷔 앨범 'LIGHT US'(라이트 어스) 대비 무려 59배 상승했다.
▲ 음반 이어 음원·음방서도 강세…높아진 글로벌 위상 입증 원어스는 전작 'MALUS'의 타이틀곡 'Same Scent'(세임 센트)로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에서 1위에 등극한 데 이어 음악방송 4관왕에 올랐다.
▲ 북미 10개·남미 4개 도시서 데뷔 첫 월드투어 성료 원어스는 최근 데뷔 첫 월드투어 'ONEUS 1ST WORLD TOUR 'REACH FOR US''의 미주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들은 뉴욕을 시작으로 북미 10개 도시, 남미 4개 도시 등 총 14개 도시에서 공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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