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김용필이 박서진의 선물을 자랑했다.
5일 김용필은 자신의 채널에 꽃바구니를 들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용필은 사진과 함께 "미스터로또 황금기사단 박서진 단장이 콘서트 축하 꽃바구니를 보내줬네요. 아우님 감사하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용필은 박서진이 보낸 꽃바구니를 들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김용필은 꽃보다 잘생긴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용필은 TV CHOSUN '미스터트롯 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 출연했다. 이후 비스타컴퍼니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현재 가수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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