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지원이 부기 빼는 비법을 공유했다.
배우 엄지원은 지난 5일 '20년째 유지중. 엄지원이 촬영 전에 꼭 하는 5분 만에 부기 빼는 루틴 마사지'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엄지원은 "촬영장에서 저의 데일리 모닝 얼굴 부종 빼는 루틴을 소개하려고 한다"고 알렸다.
이어 "손에 기운이 있다고 생각해서 열을 낸 다음에 배우는 눈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마사지한다"며 "열기 주면서 눈을 녹이는 거다. 눈동자를 위아래 좌우로 360도씩 이렇게 한번씩 굴려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엄지원은 "남아있는 열감으로 얼굴을 감싸준다. 눈썹 안쪽과 턱 림프선을 마사지해준다"며 "흉쇄유돌근을 검지와 엄지로 가볍게 잡아주면서 마사지해준다"고 조언했다.
그러면서 "괄사 이용하면 효과적이다"며 "쇄골 밑에 림프절을 뚫어준다"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엄지원은 "따듯한 설탕물에 녹차 우려마시면 부기 완화에 도움된다. 샵에서 많이 마신다"며 "자기 전에 반신욕하면 다음날 컨디션이 훨씬 좋은 거 같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두피도 많이 눌러주면 부기 많이 빠진다"고 전했다. 이후 손이 한시도 쉬지 않아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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