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탄소년단 제이홉이 군대에서 이버이날을 챙겼다.
지난 7일 육군 소통 서비스 어플 '더 캠프'에서는 오늘(8일) 어버이날을 맞아 부모님께 감사 인사를 전하는 훈련병들의 사진이 공개됐다.
제이홉은 짧은 밤톨 머리에 군 트레이닝복을 입고 직접 만든 손편지를 든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편지에는 '엄마, 아빠, 어버이날 기념해 인사드립니다. 낳아주시고, 길러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들 호석이가'라고 적혀 있다. 또 제이홉이 직접 그린 카네이션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제이홉은 지난달 28일 강원도 원주시 육군36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 했으며, 오는 2024년 10월 17일 제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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