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배우 김사랑이 어버이날을 기념해 부모님의 흑백 결혼 사진을 업로드했다.
8일 김사랑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버이날'이라는 멘트와 함께 부모님의 결혼 당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의 오른쪽 모퉁이에는 찢어진 흔적이 보였는데 김사랑은 이를 의식한 듯 "찢어진 사진은 다시 그림으로 그려드리기로~"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사진 속 김사랑의 모델같은 키와 부모님은 흑백 사진임에도 우월한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게시물을 본 한 누리꾼은 "결혼을 하셔야 큰 효도일것같습니다"라는 재치있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사랑은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에서 강해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현재 차기작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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