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앤디 아내 이은주가 귀여운 교복룩을 선보여 화제다.

7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은주는 "업로드는 꼴찌, 가위바위보도 꼴찌지만 놀이기구 탈 때 소리 지르는 건 1등인 막내. 하나 언니 생일 기념 놀이공원. 언니가 가자고 한 거였지만 제가 제일 신났던 것 같아요...?"라고 적었다.

이어 "교복룩을 위해 넥타이 매 준 하나 언니. 생일도 아닌데 제 그림까지 그려와준 솔이 언니. 모든 순간에 삼총사였어서 더 즐거웠습니당. 힘들 때 더더욱 실감했던 언니들의 찐 관심과 사랑... 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은주가 놀이공원을 방문, 교복을 입고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귀여운 스쿨록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제주 MBC 아나운서 출신 이은주는 9세 연상인 신화 멤버 앤디와 결혼식을 올렸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합류해 신혼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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