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런닝맨'에서 활약 중인 전소민이 시크한 거울 셀카를 업로드 했다.
8일 배우 전소민은 개인 채널 스토리를 통해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별다른 근황이나 감정 표현 등이 적힌 문구는 없었지만 30대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전소민은 파마펌 머리를 묶고 꽃무늬 가방을 장착해 귀여운 매력을 발산한 반면, 한 손은 바지 주머니에 꽂은 채 무심한 듯 표정을 지어 시크한 매력도 뽐냈다. 의상은 반팔 자켓, 청반바지로 본격 여름이라는 계절감도 느껴지는 모습이었다.
한편, 전소민은 현재 SBS 예능‘런닝맨에 출연해 활약 중이며, 지난 2월 23일 종영한 tvN 예능 프로그램 '스킵'에도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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