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원어스가 팬 쇼케이스를 성료했다.
원어스는 지난 8일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아홉 번째 미니앨범 'PYGMALION'(피그말리온) 발매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날 원어스는 신보에 수록된 타이틀곡 'ERASE ME'(이레이즈 미)와 수록곡 '잇다 있다 잊었다 (Unforgettable)' 등을 포함해 총 8곡의 무대를 선보이며 미니 콘서트급 무대를 펼쳤다. 특히, 원어스는 'ERASE ME' 무대를 통해 '칼각' 퍼포먼스를 펼쳐 팬들의 호응을 이끌었다.
팬 쇼케이스를 마친 원어스는 "앞으로 음악방송을 포함해 다양한 콘텐츠들로 저희의 새로운 모습을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라며 "팬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어 이번 활동도 힘낼 수 있을 것 같다. 팬분들이 자랑스러워할 수 있는 앨범, 그리고 무대 보여드리기 위해 늘 노력하는 원어스가 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원어스는 'ERASE ME'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가운데, 이들은 오는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컴백 무대를 갖는다.
사진제공=알비더블유(RBW)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