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하지현기자]
구재이가 짙은 빨간색 가죽 원피스를 입고 아들과 포즈를 취했다.
9일 구재이는 개인 채널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구재이는 빨간 립스틱과 화려한 가죽 원피스를 매치하며 아찔한 각선미를 뽐냈다. 반면 구재이의 옆에는 아들이 잠옷 차림을 하고 게임기를 쥔 모습으로 엄마 옆에서 서서 사진 속에는 섹시함과 귀여움이 공존했다. 구재이는 사진이 만족스러운 듯 "태오(아들)랑 함께해서 더 신기하고 의미있었던 시간"이라는 멘트도 남겼다.
이 모습을 본 누리꾼들 "태오 엄청 키가 크네", "엄마는 섹시하고 태오는 모델해야 겠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구재이는 모델 출신 배우로 2006년에 연예계에 데뷔했다. 또 그는 2018년 프랑스의 한 대학교에 재직 중인 5세 연상의 교수와 결혼해 지난 2020년 1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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