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싸이가 올해 활동 계획을 밝혔다.
9일 오후 디즈니+ '싸이 흠뻑쇼 2022' 온라인 간담회가 열렸다. 싸이는 온라인 간담회에 참석해 '싸이 흠뻑쇼 2022'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싸이는 "곡 작업을 열심히 하고 있고, 마음에 드는 곡을 건졌다. 제 몸에 잘 맞는 춤이 있는데, 좋은 춤과 뮤직비디오가 충족되면 새로운 소식을 들려드릴 수 있을 것 같다. 춤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주부터 대학 축제가 시작된다. 올해 신입생이 04년생이더라. 제 곡이 02년도에 나왔는데, 04년생이 부르는 02년도 노래를 위해 열심히 돌아다니겠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싸이의 '싸이 흠뻑쇼 2022'는 싸이와 관객이 함께한 콘서트 라이브 필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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