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영 채널
백지영 채널

[헤럴드POP=하지현기자]

백지영이 미국 LA로 여행간 가족의 일상을 자랑했다.

10일 가수 백지영은 개인 채널에 미국 LA 조슈아트리로 여행가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들은 백지영의 딸 정하임이 용감하게 산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고 있는 모습과 밤 하늘의 별을 찍은 풍경 등이었다. 딸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늘씬한 키를 자랑했다. 백지영은 자신의 뒷모습도 올리며 늘씬한 몸매를 과시했다. 백지영은 사진과 함께 "정하임 겁도 없이!"라며 "별이 쏟아지는 밤" 등의 멘트를 남겼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하임이 키가 몇인가요?", "얼굴 옆모습이 엄마를 닮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최근 KBS 2TV 드라마 '커튼콜' OST Part.1 '오지 않는 사람아'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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