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아이브가 공식 활동 종료 후 맹활약 중이다.

지난달 30일을 끝으로 첫 번째 정규 앨범 '아이해브 아이브(I’ve IVE)' 활동을 성황리에 마무리한 아이브는 여전히 국내외 주요 차트 진입에 성공하며 인기를 증명했다.

아이브는 정규 1집 더블 타이틀곡 '아이엠(I AM)'과 '키치(Kitsch)'로 국내 주요 음원사이트에서 차트 최정상 자리를 지키고 있다.

발매 2시간 만에 '키치'를 제치고 지니 실시간 차트에서 1위를 차지한 '아이엠'은 10일 오후 1시 기준 실시간 차트에서도 여전히 1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다. 멜론 TOP100 차트에서 역시 발매 6일 만에 마침내 '키치'를 넘어서며 1위에 오른 이후 25일째 부동의 1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와 함께 멜론, 지니 주간 차트(23년 5월 1일~5월 7일 집계)에서는 '아이엠'과 '키치'가 나란히 1,2위를 기록했고, 벅스 주간 차트에서는 '아이엠'이 1위, '키치'가 3위를 차지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31일 첫 번째 일본 앨범 '웨이브(WAVE)'를 발매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활동에 돌입한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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