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강소라가 선물 받은 가방을 인증했다.
12일 배우 강소라는 자신의 채널에 "백 선물... 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강소라는 선물 받은 장난감 가방을 들고 다양한 포즈를 취했다. 시크하면서 세련된 강소라의 모습은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공개된 사진에서 강소라는 소멸 직전의 작은 얼굴과 긴 다리로 우월한 명품 비율을 자랑했다. 평범한 일상을 화보로 만드는 강소라는 천생 연예인의 정석을 보여줬다.
한편 강소라는 지난 2020년 8월 8살 연상의 한의사와 결혼, 이듬해 4월 15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또 그해 개봉한 영화 '비와 당신의 이야기'에 특별출연한 바 있고 최근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남이 될 수 있을까'로 6년 만에 안방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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