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에스파가 올해 칸국제영화제에 초대 받았다.

K-POP 그룹 에스파 멤버들이 공식 엠버서더로 활동 중인 쇼파드 공동 사장이자 아트 디렉터 캐롤라인 슈펠레의 초대로, 세계적인 영화 행사인 칸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

칸국제영화제 창립 이후 처음으로 K-POP 그룹이 이 행사에 참석하는 것으로, 에스파는 레드카펫을 밟을 예정이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 8일 세 번째 미니앨범인 ‘My World'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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