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홍현희가 아들 똥별이(준범이)의 일상을 공유했다.
20일 개그우먼 홍현희는 자신의 채널에 땀 흘리는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현희의 아들 똥별이는 그릇에 얼굴을 파묻고 열심히 먹방을 펼치고 있는 모습. 맛있는 음식 앞에서 무아지경인 똥별이의 모습은 홍현희뿐만 아니라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귀여운 똥별이의 일상은 오늘도 많은 사람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한편 홍현희는 지난 2018년 제이쓴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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