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재은이 늦은 나이에 출산 후 근황을 공개했다.
18일 배우 이재은은 "중학 동창 친구의 소개로 알게 된 행복 쌤과 김 대표님. 덕분에 육아에 지친 내 몸의 힐링타임~ 잘 둔 칭구 덕에 호강하네요~ 잠시 친정 엄마 찬스 쓰고 깨알 휴식 꿀 같은 시간을 만끽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재은이 지인을 만나 오랜만에 육아에서 탈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재은은 7살의 나이에 아역배우로 데뷔해 1999년 영화 '노랑머리'로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차지한 바 있으며, 시트콤 '논스톱'과 드라마 '인어아가씨'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 이재은은 2006년 결혼했지만 11년 만인 2017년 합의 이혼했고 최근 유튜브 채널과 방송으로 소식을 알렸다. 재혼과 임신을 동시에 발표했으며 최근 득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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