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 캡처
MBC 표준FM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가수 현숙이 조카 자랑에 푹 빠졌다.

22일 방송된 MBC 표준FM 라디오 '박준형, 박영진의 2시만세'에는 가수 현미가 출연했다.

가수 현숙은 최근 신곡 '사랑은 달달하게'를 발매했다. 그는 "코로나 이후 여러분 기분이 좋아지시라고 '땡큐' '오마이갓' 하는 노래"라고 소개하며 "조카들이 제가 녹음할 때 와서 코러스를 직접 넣어줬다. 대학교 3학년 뮤지컬하는 조카, 또 건축학도. 한집에 아이가 다섯인데 셋째 넷째가 고모랑 같이 불렀다. 다둥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박준형과 박영진은 "태어났을 때 가장 좋은 것이 현숙 조카라는 것 아닌가" "조카바보였을 것 아닌가"라고 추켜세웠다. 현숙은 "그렇다. 뭐든지 주고 싶다"고 애정을 드러낸 뒤 '사랑은 달달하게'를 라이브로 가창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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