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담비가 운동 고충을 토로했다.

가수 겸 배우 손담비는 지난 18일 '다이어트: VLOG ep.2 테니스'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손담비는 웨이트에 이어 테니스를 하기 위해 대기했고, "살을 빼기 위한 이 몸부림"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남편 이규혁은 "조금 덜 먹으면 될 것 같은데"라고 놀렸고, 손담비는 눈으로 욕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손담비는 테니스를 열심히 치더니 체력이 방전됐다. 하지만 이내 살 빼야겠다는 생각 하나로 일어나 이어갔다.

운동을 다 끝낸 손담비는 이규혁과 오리백숙, 도토리묵을 먹으러 갔고 "오늘은 술 마시기 싫어, 운동 많이 했으니까"라고 다짐하더니 금주했다.

또한 손담비는 "(운동) 가기 전까진 너무 가기 싫어서 미칠 것 같았다. 왜 이렇게 힘든 걸 해야 해"라고 솔직히 털어놔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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