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임지연이 우아한 블랙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미모와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3일 배우 임지연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BLACK"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임지연이 주차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올 블랙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군살을 찾을 수 없는 몸매와 그녀의 청순한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임지연은 최근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더 글로리'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배우 이도현과 지난 1일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열린 제 59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임지연은 조연상을 수상한 바 있다.
임지연의 차기작은 ENA '마당이 있는 집'과 하반기 방영 예정인 SBS '국민사형투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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