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이지혜가 태리, 엘리와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20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이 운영하는 태리와 엘리 채널에 "새벽 4시 반에 일어나서 6시에 놀이터 실화냐. 아빠 쓰러지고 엄마 겔겔대고 노산에 두 아이에 비타민으로 연명하는 삶. 그 와중에 출근. 그래도 이렇게 깔맞춤으로 입혀서 데리고 나간 아빠 칭찬해 ㅋㅋ"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태리와 엘리는 놀이터에서 사이좋게 놀고 있는 모습. 똑닮은 두 아이의 붕어빵 비주얼은 랜선 이모와 삼촌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이지혜는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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