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차인표가 신애라와 다정한 커플샷을 찍어 화제다.

배우 차인표는 23일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컴패션 2023 #한국 컴패션 #Compassion #Manila #Philippines"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차인표와 신애라가 국제 어린이 양육 기구 한국컴패션 행사에 참석해 봉사활동을 하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달달한 부부의 모습이 보는 사람도 흐뭇하게 만든다.

한편 차인표는 영화 '달짝지근해'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달짝지근해'는 중독적인 맛을 개발해온 천재적인 제과회사 연구원 치호(유해진)가 무엇이든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대출심사 회사 콜센터 직원 일영(김희선)을 만나게 되면서 달짝지근한 변화를 겪게 되는 이야기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