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홉
제이홉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군 복무 중인 방탄소년단 제이홉의 근황이 전해져 화제다.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제이홉의 군생활 근황이 담긴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제이홉이 화생방 훈련을 마친 직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눈이 따가운지 잔뜩 찡그린 채 얼굴에 물을 붓고 있는 제이홉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제이홉의 20km 야간행군을 끝낸 근황도 공개됐다. 굉장히 지친 상태임에도 불구하고 전우들과 함께 카메라를 향해 밝게 웃고 있는 제이홉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흐뭇함을 자아낸다. 군에서도 여전히 밝고 화사한 미소를 뽐내는 제이홉이다.

앞서 제이홉은 지난달 18일 강원도 원주의 제36보병사단 백호신병교육대를 통해 입소했다. 제이홉은 "건강히 잘 다녀오겠습니다. 잘 다녀올 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라. 일주일 전에는 '어떡하지'라는 감정이 있었는데 지금은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괜찮다. 시간이 진짜 빠르기는 하다. 잘하고 올 것"이라고 인사를 했다. 제이홉은 방탄소년단 멤버 중에는 진에 이어 두 번째로 입대했으며, 근황이 전해져 화제를 이어오고 있다.

한편 제이홉은 5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마치고 자대 배치를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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