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송중기가 칸에서도 '화란' 홍보요정으로 활약 중이다.
배우 송중기는 23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 참석, 거리를 거닐고 있는 송중기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송중기는 영화 '화란'이 새겨진 모자를 쓰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화 '화란'은 제76회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되어 현지시각으로 24일 오전 11시 공식 스크리닝을 앞두고 있다.
한편 '화란'은 지옥 같은 현실에서 벗어나고 싶은 소년 '연규'(홍사빈)가 조직의 중간 보스 '치건'(송중기)을 만나 위태로운 세계에 함께 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느와르 드라마다. 또 송중기는 지난 1월 30일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즈와의 결혼, 임신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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