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라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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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돌싱글즈3' 이소라가 사생활 논란 6개월 만에 최동환과 럽스타그램을 재개했다.

22일 이소라는 자신의 채널에 연인 최동환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소라는 사진과 함께 "대구, 수원, 청주, 창원 사람들이 경주에서 급 만남. 잠깐이지만 만나서 즐거웠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소라, 최동환 옆에는 MBN '돌싱글즈3'에 함께 출연했던 한정민과 ENA, SBS Plus '나는 SOLO' 10기 옥순이 있다. 이소라는 최동환과의 사진을 공개하며 애정전선에 이상없음을 보여줬다.

이소라가 럽스타그램을 재개한 건 사생활 논란 6개월 만이다. 앞서 지난해 11월, 이소라의 이혼 사유에 대한 폭로가 나오면서 이소라는 사생활 논란에 휩싸였다.

이소라의 이혼 사유가 상습적인 불륜, 음주가무 때문이라는 폭로가 나왔고, 이소라는 "저의 개인사 때문에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어 죄송하다. 일일이 반박할 증거들을 갖고 있지만, 이혼한 지 3년이 넘어서까지 다 큰 아이들에게 이런 모습을 보여주는 게 너무 폭력적이란 생각이 들어서 망설여진다"고 입장을 전했다.

이후 이소라는 SNS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 2월에는 '돌싱글즈3'에 출연했던 전다빈의 채널에서 이소라, 최동환의 투샷이 포착됐다.

또 지난 3일에는 한 팬이 이소라에게 "남자친구 있어요?"라고 물었고, 이소라는 "네! 조용히 만날게요"라고 답하기도 했다.

이소라가 최동환과의 근황 사진을 공개하며 본격적으로 럽스타그램을 재개한 가운데, 두 사람의 열애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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