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정 채널
정수정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에프엑스 출신 배우 정수정이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23일 정수정은 자신의 채널에 해외여행 중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정수정은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정수정은 블루 컬러의 민소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정수정은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귀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또 정수정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정수정의 러블리한 눈빛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정수정은 영화 '거미집'으로 제76회 칸국제영화제에 진출했다. '거미집'은 1970년대, 다 찍은 영화 ‘거미집’의 결말을 다시 찍으면 더 좋아질 거라는 강박에 빠진 김감독(송강호)이 검열 당국의 방해와 바뀐 내용을 이해하지 못하는 배우와 제작자 등 미치기 일보 직전의 악조건 속에서 촬영을 감행하면서 벌어지는 처절하고 웃픈 일들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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