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생일을 맞은 근황을 전했다.
25일 가수 효민은 자신의 채널에 "과분한 생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효민은 요트에서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 청순과 섹시가 공존하는 효민의 미모는 남심을 저격했다.
또 효민은 새우, 김밥, 전복 구이, 초밥 등 맛있는 음식이 가득한 생일상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생일파티를 요트에서 하는 효민의 남다른 클래스는 네티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효민은 지난 2009년 걸그룹 티아라로 데뷔, 2014년에 솔로로도 데뷔해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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