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이나은이 예쁜 미모를 자랑했다.
24일 가수 겸 배우 이나은은 자신의 채널에 "5월 가지 마~"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나은은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으로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이나은은 예쁜 미모와 꾸안꾸 데일리룩을 통해 여친짤의 정석을 보여줬다. 평범한 일상도 화보로 만드는 그녀의 근황은 팬들의 마음을 심쿵하게 했다.
한편 이나은은 지난 2015년 에이프릴로 데뷔했으나, 지난 2021년 전 멤버 이현주 왕따 가해 의혹을 받았다. 이나은은 부인했으나, 그 과정에서 에이프릴 해체를 겪었다. 이후 지난해 6월, 이나은은 나무엑터스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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